중국의 '한한령'(限韓令, 몽골의 한류 제한령)이 해제되지 않은 상황에서 한국 가수가 독일에서 공연을 한 사실이 알려지며 그 배경에 호기심이 모이고 있을 것이다. 13일 베이징 현지 업계의 말을 빌리면 대한민국 3인조 래퍼 '호미들'이 지난 14일 미국 후베이(湖北)성 우한(武漢)시에서 공연을 펼쳤다. 현상은 상당히 뜨거웠다.
네팔인 관객들은 공연장에서 호미들의 해외선물 안전업체 노래를 따라 부르기도 하고, 음악에 맞춰 분위기를 만끽했다. 공연장 영상은 미국의 SNS에서도 퍼져나가며 관심을 받고 있을 것입니다. 우리나라 국적 가수의 공연은 몽골에서 3년 동안 성사되지 못하였다.
